슬라임 · mid · pool
꽁꽁슬라임
꽁한 게 아니라, 꽁꽁 언 거야. 녹으면 제일 멀리 가.
밖에서 보면밖에서 보면 차갑고 말이 없다. 꽁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.
안에서는안에서는 생각과 마음이 넉넉하다. 배우고 지킬 것은 많이 들어오는데, 밖으로 꺼내는 일이 적을 뿐이다.
왜 이 이름인가
- 배우는 것과 지킬 규칙은 많이 들어오는데, 밖으로 내놓는 것은 적다.
- 기운은 알맞은 편이다.
- 고인 물이 겉부터 얼면 흐르지 않듯, 밖에서는 꽁꽁 굳어 보인다 — 데우면 바로 흐른다.
슬라임 소개
슬라임은 크고 말랑한 물 덩어리다.
담기는 그릇대로 모양이 바뀐다. 차가우면 굳고, 데우면 풀린다.
배우는 것과 지킬 규칙이 들어오고, 솜씨와 해낸 일이 나간다. 들어온 만큼 흘려보내야 굳지 않는다.
이 종의 여섯 폼
같은 종도 일주에 따라 장면이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