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라임 · weak · cycle
찰랑슬라임
얕은 게 아니라, 작은 물이 쉬지 않고 도는 거야. 적어도 마르지 않아.
밖에서 보면밖에서 보면 가볍고 얕아 보인다. 금방 지칠 것처럼 보인다.
안에서는안에서는 작은 힘을 제 박자로 쓴다. 들어오는 만큼 내놓아서 쉽게 마르지 않는다.
왜 이 이름인가
- 들어오는 것과 내놓는 것이 비슷하다.
- 기운이 작은 편이다.
- 적은 물이 바람에도 찰랑이듯, 밖에서는 얕게 보인다.
슬라임 소개
슬라임은 크고 말랑한 물 덩어리다.
담기는 그릇대로 모양이 바뀐다. 차가우면 굳고, 데우면 풀린다.
배우는 것과 지킬 규칙이 들어오고, 솜씨와 해낸 일이 나간다. 들어온 만큼 흘려보내야 굳지 않는다.
이 종의 여섯 폼
같은 종도 일주에 따라 장면이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