콜리 · mid · cycle
파릇콜리
파릇하게 어린 게 아니라, 물 먹은 만큼 자라는 거야. 그래서 늘 싱싱해.
밖에서 보면밖에서 보면 늘 파릇하다. 무난하고 평범해 보인다.
안에서는안에서는 받은 만큼 자란다.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다.
왜 이 이름인가
- 들어오는 것과 해내는 것이 비슷해서 고르게 돈다.
- 제 힘이 알맞은, 중간 크기의 콜리다.
- 크게 튀지 않고 꾸준해서, 밖에서는 늘 파릇해 보인다.
콜리 소개
콜리는 손바닥만 한 큰 나무다.
곧게 위로 자라고, 한번 정한 방향을 잘 안 바꾼다.
배우는 것(물)과 지킬 규칙(지지대)이 들어오고, 만들고 해내는 것(새 가지와 송이)이 나간다.
이 종의 여섯 폼
같은 종도 일주에 따라 장면이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