콜리 · mid · release
주렁콜리
주렁주렁 벌여 놓은 게 아니라, 송이를 나눠 맺은 거야. 가지마다 누군가 따 갈 게 있어.
밖에서 보면밖에서 보면 이것저것 많이 벌여 놓았다. 너무 바빠 보인다.
안에서는안에서는 여러 사람 몫을 나눠 만드는 중이다.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 쓸모 있다.
왜 이 이름인가
- 밖으로 해내는 것이 들어오는 배움과 규칙보다 많다.
- 제 힘이 알맞은, 중간 크기의 콜리다.
- 여러 곳에 나눠 해내니, 밖에서는 주렁주렁 매단 것처럼 보인다.
콜리 소개
콜리는 손바닥만 한 큰 나무다.
곧게 위로 자라고, 한번 정한 방향을 잘 안 바꾼다.
배우는 것(물)과 지킬 규칙(지지대)이 들어오고, 만들고 해내는 것(새 가지와 송이)이 나간다.
이 종의 여섯 폼
같은 종도 일주에 따라 장면이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