콜리 · weak · cycle
야들콜리
야들야들 여린 게 아니라, 작게 꾸준히 자라는 거야. 휘어도 안 부러져.
밖에서 보면밖에서 보면 여리다. 쉽게 꺾일 것처럼 보인다.
안에서는안에서는 작아도 받은 만큼 해내며 꾸준히 자란다. 여려도 부러지지 않는다.
왜 이 이름인가
- 들어오는 것과 해내는 것이 비슷해서, 힘이 작아도 잘 돈다.
- 제 힘이 약한, 작은 콜리다.
- 작은 일에도 흔들려서, 밖에서는 여려 보인다.
콜리 소개
콜리는 손바닥만 한 큰 나무다.
곧게 위로 자라고, 한번 정한 방향을 잘 안 바꾼다.
배우는 것(물)과 지킬 규칙(지지대)이 들어오고, 만들고 해내는 것(새 가지와 송이)이 나간다.
이 종의 여섯 폼
같은 종도 일주에 따라 장면이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