콜리 종 이미지

콜리 · weak · pool

시들콜리

시든 게 아니라, 물을 넘치게 받은 거야. 흙이 숨 쉴 틈만 생기면 다시 고개를 들어.

밖에서 보면밖에서 보면 축 처져 있다. 기운이 없어 보인다.

안에서는안에서는 받은 게 너무 많다. 제 힘에 비해 챙길 말과 규칙이 넘쳐서 고개를 못 든다.

왜 이 이름인가

  • 들어오는 말과 규칙이, 제 힘으로 감당할 양보다 많다.
  • 제 힘이 약한, 작은 콜리다.
  • 받은 것에 눌려서, 밖에서는 시든 것처럼 보인다.

콜리 소개

콜리는 손바닥만 한 큰 나무다.

곧게 위로 자라고, 한번 정한 방향을 잘 안 바꾼다.

배우는 것(물)과 지킬 규칙(지지대)이 들어오고, 만들고 해내는 것(새 가지와 송이)이 나간다.

이 종의 여섯 폼

같은 종도 일주에 따라 장면이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