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분 종 이미지

화분 · mid · release

모락화분

모락모락 날아가는 게 아니라, 품은 물을 둘레에 나눠 주는 거야. 곁의 싹까지 촉촉해.

밖에서 보면밖에서 보면 늘 바쁘다. 여기저기 챙기느라 쉴 틈이 없다.

안에서는안에서는 가진 것을 주변에 나눠 준다. 곁에 있는 사람들이 덕을 본다.

왜 이 이름인가

  • 밖으로 내놓는 것이 받아들이는 것보다 많다.
  • 제 힘은 알맞다.
  • 가진 것을 사방에 나눠 주니, 겉으로는 모락모락 흩어지는 것처럼 보인다.

화분 소개

화분은 흙에 무언가를 심어 키우는 작은 그릇이다.

말은 적고, 조용히 키워서 결과로 보여 준다.

배우는 것과 지킬 규칙이 들어오고, 키워 낸 것이 나간다.

이 종의 여섯 폼

같은 종도 일주에 따라 장면이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