깡통 종 이미지

깡통 · mid · pool

삐걱깡통

삐진 게 아니라, 삐걱대는 거야. 기름 한 방울이면 돼.

밖에서 보면밖에서 보면 삐진 것 같다. 말을 걸어도 반응이 느리다.

안에서는안에서는 알차게 차 있다. 오래 안 움직여서 몸이 굳었을 뿐이다.

왜 이 이름인가

  • 받아들이는 것이 많고, 밖으로 내놓는 것은 적다.
  • 제 힘은 알맞다.
  • 속은 찼는데 잘 안 움직이니, 겉으로는 삐걱대고 뚱해 보인다.

깡통 소개

깡통은 속을 채워 꽉 닫아 두는 쇠 통이다.

겉은 단단하고, 속에 든 것은 따야 나온다. 오래 안 쓰면 녹이 슨다.

배우는 것과 지킬 규칙이 들어오고, 만들고 해내는 것이 나간다.

이 종의 여섯 폼

같은 종도 일주에 따라 장면이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