깡통 · mid · release
치익깡통
치익 새는 게 아니라, 딴 만큼 여러 잔에 나눠 따르는 거야. 잔마다 거품이 올라와.
밖에서 보면밖에서 보면 늘 바쁘다. 여기저기 불려 다닌다.
안에서는안에서는 가진 걸 여러 사람에게 나눠 준다. 나눠 준 곳마다 도움이 남는다.
왜 이 이름인가
- 밖으로 내놓는 것이 받아들이는 것보다 많다.
- 제 힘은 알맞다.
- 가진 것을 여기저기 나눠 쓰니, 겉으로는 치익 새는 것처럼 보인다.
깡통 소개
깡통은 속을 채워 꽉 닫아 두는 쇠 통이다.
겉은 단단하고, 속에 든 것은 따야 나온다. 오래 안 쓰면 녹이 슨다.
배우는 것과 지킬 규칙이 들어오고, 만들고 해내는 것이 나간다.
이 종의 여섯 폼
같은 종도 일주에 따라 장면이 달라집니다.